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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억 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된 뉴질랜드 남성이 금액의 절반을 친구에게 나누어 주겠다고 밝혀 화제입니다.
현지 언론은 웰링턴 포리루아 지역에 사는 이 남성이 동네 슈퍼마켓에서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돼 천5백만 달러, 약 119억 원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남성은 몇 년 전 복권에 당첨되면 가장 친한 친구와 상금을 나누어 갖기로 약속한 적이 있다며, 약속대로 750만 달러는 친구에게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 돈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지난 20여 년 동안 갖고 싶었던 꿈의 자동차를 살 계획이고, 하던 일은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현지 언론은 웰링턴 포리루아 지역에 사는 이 남성이 동네 슈퍼마켓에서 산 복권이 1등에 당첨돼 천5백만 달러, 약 119억 원을 받게 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남성은 몇 년 전 복권에 당첨되면 가장 친한 친구와 상금을 나누어 갖기로 약속한 적이 있다며, 약속대로 750만 달러는 친구에게 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이 돈으로 자신을 위해서는 지난 20여 년 동안 갖고 싶었던 꿈의 자동차를 살 계획이고, 하던 일은 계속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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