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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최장 40년 이상 묵은 냉동 식품이 밀수돼 시중에 유통된 것으로 드러나 식품 안전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중국 언론들은 후난 성 창사 세관이 소고기와 닭발 등 냉동 식품 800톤, 18억 원어치를 밀수한 2개 조직을 적발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압수한 밀수품 가운데 만든 지 30∼40년이 지난 제품이 포함돼 있고, 심지어 겉면에 표시된 생산 일자가 1970년대로 적혀 있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국 언론들은 후난 성 창사 세관이 소고기와 닭발 등 냉동 식품 800톤, 18억 원어치를 밀수한 2개 조직을 적발해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실이 밝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당국은 압수한 밀수품 가운데 만든 지 30∼40년이 지난 제품이 포함돼 있고, 심지어 겉면에 표시된 생산 일자가 1970년대로 적혀 있는 경우도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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