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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퍼스트레이디인 펑리위안 여사가 중국 관영 잡지가 뽑는 2014년도 올해의 인물로 선정됐습니다.
중국 관영 환구시보 발행 환구인물은 최신호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2014년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잡지는 펑 여사가 퍼스트레이디로서 지난해 시 주석과 함께 13개국을 방문하고 안주인 자격으로 APEC 정상회의의 외빈을 맞이하는 등 활발한 소프트파워 외교를 선보인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중국 관영 환구시보 발행 환구인물은 최신호에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2014년의 인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잡지는 펑 여사가 퍼스트레이디로서 지난해 시 주석과 함께 13개국을 방문하고 안주인 자격으로 APEC 정상회의의 외빈을 맞이하는 등 활발한 소프트파워 외교를 선보인 점을 선정 이유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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