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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진핑 국가주석 집권 이후 고위층 인사들이 부패 혐의로 잇따라 낙마하는 가운데 일부 부패관료들이 축적한 재산 규모가 우리 돈 조 단위를 헤아린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홍콩 주간지 '봉황주간'은 낙마한 군부 실력자 구쥔산 중장이 부정부패로 축적한 재산이 우리 돈 5조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후진타오 주석 시절 군부 2인자였던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집에서도 1톤에 이르는 보물과 달러화, 유로화 뭉치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화권 언론들은 사법처리 수순에 들어간 저우융캉 전 정치국 상무위원의 재산도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로이터 등 일부 외신은 중국 당국이 이미 저우융캉의 가족과 측근들로부터 16조 원의 자산을 압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홍콩 주간지 '봉황주간'은 낙마한 군부 실력자 구쥔산 중장이 부정부패로 축적한 재산이 우리 돈 5조 원에 달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후진타오 주석 시절 군부 2인자였던 쉬차이허우 전 중앙군사위 부주석의 집에서도 1톤에 이르는 보물과 달러화, 유로화 뭉치가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중화권 언론들은 사법처리 수순에 들어간 저우융캉 전 정치국 상무위원의 재산도 수십조 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로이터 등 일부 외신은 중국 당국이 이미 저우융캉의 가족과 측근들로부터 16조 원의 자산을 압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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