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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출근시간,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면서 곳곳에서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생방송을 하던 뉴스 앵커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화면보시죠.
생방송 뉴스 도중 갑자기 스튜디오가 흔들립니다.
남녀 앵커가 깜짝 놀라 책상 밑으로 급히 몸을 피합니다.
특히 남자 앵커가 많이 놀란 표정이죠?
진동이 가라앉자 잠시 뒤 지진 소식을 알아보겠다며 뉴스를 이어갔는데요.
지진이 발생한 시간은 오전 6시 25분, 진앙지가 LA 도심에서 가까워 많은 사람들이 진동을 느꼈는데요.
방송국 스튜디오의 흔들림까지 화면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뉴스 도중 지진 대피 요령을 확실하게 보여준 두 앵커, LA 지진 소식과 함께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대에서 현지시간으로 17일 오전 규모 4.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출근시간, 인구가 밀집한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되면서 곳곳에서 소동이 벌어졌는데요.
생방송을 하던 뉴스 앵커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요?
화면보시죠.
생방송 뉴스 도중 갑자기 스튜디오가 흔들립니다.
남녀 앵커가 깜짝 놀라 책상 밑으로 급히 몸을 피합니다.
특히 남자 앵커가 많이 놀란 표정이죠?
진동이 가라앉자 잠시 뒤 지진 소식을 알아보겠다며 뉴스를 이어갔는데요.
지진이 발생한 시간은 오전 6시 25분, 진앙지가 LA 도심에서 가까워 많은 사람들이 진동을 느꼈는데요.
방송국 스튜디오의 흔들림까지 화면에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뉴스 도중 지진 대피 요령을 확실하게 보여준 두 앵커, LA 지진 소식과 함께 유튜브에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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