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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미국 도심의 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끔찍한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한마디로 현대판 화형입니다.
황보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방화장갑을 낀 남자가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섭니다.
잠시후 그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70대 여성에게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붙인 것입니다.
노인은 저항 한 번 못하고 화염 속에 숨을 거뒀습니다.
만행이 일어난 시간은 오후 4시쯤.
쇼핑을 다녀와 이 아파트 5층에 있는 집으로 올라가다 변을 당했습니다.
비명에 놀라고 화염에 놀란 같은 아파트 주민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현대판 화형이 집행된 것에 또다시 경악했습니다.
[녹취:존, 브루클린 주민]
"냄새가 나길래 나가봤더니 엘리베이터 안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더라고요. 그 다음엔 소방서에 신고했죠."
현장에서 달아났던 남자는 자수했습니다.
숨진 노인은 범인에게 2천 달러, 우리 돈으로 2백30만 원 정도의 빚을 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돈 때문에 생긴 잔인한 살인입니다.
YTN 황보선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미국 도심의 한 엘리베이터 안에서 끔찍한 살인이 일어났습니다.
한마디로 현대판 화형입니다.
황보선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방화장갑을 낀 남자가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섭니다.
잠시후 그는 끔찍한 살인을 저지릅니다.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70대 여성에게 인화성 물질을 끼얹고 불을 붙인 것입니다.
노인은 저항 한 번 못하고 화염 속에 숨을 거뒀습니다.
만행이 일어난 시간은 오후 4시쯤.
쇼핑을 다녀와 이 아파트 5층에 있는 집으로 올라가다 변을 당했습니다.
비명에 놀라고 화염에 놀란 같은 아파트 주민들은 엘리베이터 안에서 현대판 화형이 집행된 것에 또다시 경악했습니다.
[녹취:존, 브루클린 주민]
"냄새가 나길래 나가봤더니 엘리베이터 안에서 연기가 뿜어져 나오더라고요. 그 다음엔 소방서에 신고했죠."
현장에서 달아났던 남자는 자수했습니다.
숨진 노인은 범인에게 2천 달러, 우리 돈으로 2백30만 원 정도의 빚을 졌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돈 때문에 생긴 잔인한 살인입니다.
YTN 황보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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