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인대회 300번 출전한 6살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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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대회 300번 출전한 6살 소녀

2011.07.19. 오후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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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무려 300번이나 미인대회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한 소녀를 소개합니다.

올해 6살인 에덴 우드양을 소개합니다.

화제의 주인공 에덴 우드양인데요, 엄마의 권유로 어릴때부터 각종 미인대회에 참가해 상을 휩쓸며 300개 미인 타이틀을 갖고 있습니다.

귀엽긴한데, 어린 소녀에게 화장을 너무 진하게 시켰다는 생각도 드는군요.

에덴의 매니저 역할을 하고 있는 엄마 미키 우드 씨는 방송을 통해 에덴을 상품화하는 에덴 제국을 계획하고 있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에덴이 오프라 윈프리같은 영향력있는 인물이 되길 바라는 소망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에덴양은 최근 방송을 통해 더 이상 미인대회에 나서지 않겠다고 밝혔다구요?

에덴이 건강한 여성으로 잘 자랄 수 있길 바라는 어른들의 목소리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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