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일명 킬힐 이라고도 불리는 여성들의 하이힐, 발 건강에는 치명적이라고 알려져있죠.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발을 찍었는데요.
온몸의 하중이 이렇게 꺾어진 발가락에 모두 쏠린다는 걸 정확히 볼 수 있는데요.
워킹의 대가인 모델들도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하이힐 때문에 굴욕당한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면보시죠.
모델들의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는 런웨이 무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한 모델이 등장하는데요.
걸음걸이가 좀 불안하죠. 얼핏보기에도 굽높이가 15~20cm는 될 것 같은데요. 다행히 무대 앞까지 나오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무대 뒤로 돌아가는 걸음은 더욱 불안한데요. 쓰러질 듯, 쓰러질 듯 겨우 버텨보려 하는데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부축을 받고서야 겨우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일명 '개다리춤 워킹'이 탄생했다며 익살스런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여성들만이 공감하는 하이힐 공포, 앞으로 패션쇼에서도 지나친 높이의 킬힐은 좀 지양해야 할 것 같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일명 킬힐 이라고도 불리는 여성들의 하이힐, 발 건강에는 치명적이라고 알려져있죠.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엑스레이 사진입니다. 하이힐을 신은 여성의 발을 찍었는데요.
온몸의 하중이 이렇게 꺾어진 발가락에 모두 쏠린다는 걸 정확히 볼 수 있는데요.
워킹의 대가인 모델들도 고통스럽긴 마찬가지입니다.
하이힐 때문에 굴욕당한 모델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화면보시죠.
모델들의 당당한 워킹을 선보이는 런웨이 무대,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으며 한 모델이 등장하는데요.
걸음걸이가 좀 불안하죠. 얼핏보기에도 굽높이가 15~20cm는 될 것 같은데요. 다행히 무대 앞까지 나오는 데는 성공했습니다.
그런데 무대 뒤로 돌아가는 걸음은 더욱 불안한데요. 쓰러질 듯, 쓰러질 듯 겨우 버텨보려 하는데 결국 무릎을 꿇고 말았습니다.
부축을 받고서야 겨우 제자리로 돌아갈 수 있었는데요.
누리꾼들은 일명 '개다리춤 워킹'이 탄생했다며 익살스런 댓글을 달기도 했습니다.
여성들만이 공감하는 하이힐 공포, 앞으로 패션쇼에서도 지나친 높이의 킬힐은 좀 지양해야 할 것 같죠?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