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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나무라는 60대 교사를 폭행한 고등학생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인천 서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17살 A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군은 지난 23일, 학교 복도에서 60대 교사를 두 차례 때리고 진열장 유리를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수업 중인 다른 반 교실에 들어갔다가 교사가 자신을 꾸짖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교사는 A 군을 상담하기 위해 학생부로 데려가던 중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 서부경찰서는 특수폭행 등의 혐의로 인천 서구의 한 고등학교 2학년 17살 A 군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군은 지난 23일, 학교 복도에서 60대 교사를 두 차례 때리고 진열장 유리를 깬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A 군은 수업 중인 다른 반 교실에 들어갔다가 교사가 자신을 꾸짖자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해당 교사는 A 군을 상담하기 위해 학생부로 데려가던 중 폭행당했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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