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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사이트 네이버 댓글을 조작한 혐의로 기소된 '드루킹' 김동원 씨와 일당이 한꺼번에 재판을 받게 됐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그동안 형사단독 재판부에서 심리해온 김 씨 등의 검찰 기소 사건을 허익범 특검팀이 기소한 사건과 함께 형사 합의부에서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20일 김 씨 일당의 댓글조작 의심행위 천만여 건을 새로 확인해 재판에 넘기면서 재판부에 병합심리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검찰이 기소한 드루킹 김 씨의 사건은 증거조사 등 심리가 끝나 지난 25일 선고를 앞두고 있었지만, 재판부 직권으로 연기됐습니다.
신지원[jiwons@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서울중앙지방법원은 그동안 형사단독 재판부에서 심리해온 김 씨 등의 검찰 기소 사건을 허익범 특검팀이 기소한 사건과 함께 형사 합의부에서 심리하기로 했습니다.
특검팀은 지난 20일 김 씨 일당의 댓글조작 의심행위 천만여 건을 새로 확인해 재판에 넘기면서 재판부에 병합심리를 요청했습니다.
앞서 검찰이 기소한 드루킹 김 씨의 사건은 증거조사 등 심리가 끝나 지난 25일 선고를 앞두고 있었지만, 재판부 직권으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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