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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7시쯤 인천시 송림동에 있는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로 근로자 4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폐기물이 타면서 발생한 연기로 근로자 4명이 대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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