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뇌물' 전병헌 前 정무수석 영장심사..."오해 풀겠다"

'홈쇼핑 뇌물' 전병헌 前 정무수석 영장심사..."오해 풀겠다"

2017.12.12. 오후 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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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홈쇼핑 업체들에 수억 원의 후원금을 내도록 한 혐의로 두 번째 구속영장이 청구된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오늘 법원에 출석했습니다.

그동안 혐의를 부인해온 전 전 수석은 오늘 역시 오해를 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전병헌 / 前 청와대 정무수석 : (두 번째 영장심사인데 심경 한 마디?) 충분히 오해를 소명하고 나오도록 하겠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저에 대한 오해를 풀어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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