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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달처럼 크고 둥근 해바라기가 활짝 피었습니다.
노란빛의 해바라기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가 모여듭니다.
관람객들은 10만 평 규모의 해바라기밭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합니다.
곽영주 [kwakyj@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노란빛의 해바라기를 카메라에 담기 위해 많은 사진작가가 모여듭니다.
관람객들은 10만 평 규모의 해바라기밭에서 가을의 정취를 만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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