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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 밤(7일) 9시 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수성교 고가에서 32살 김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승용차와 부딪힌 뒤 6m 밑으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김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앞서가던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자 김 씨 차량이 부딪히며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김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비가 내린 가운데 앞서가던 승용차가 속도를 줄이자 김 씨 차량이 부딪히며 빗길에 미끄러졌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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