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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13일) 오후 5시 40분쯤 인천 송도동에 있는 지상 25층 규모 주상복합 건물 신축 공사현장에서 불이나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9층에 쌓여있던 자재 등이 불에 탔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모두 퇴근한 뒤 사람이 없는 상태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남기 [kwonnk0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9층에 쌓여있던 자재 등이 불에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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