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의자서 음란행위한 80대 할아버지 입건

지하철 의자서 음란행위한 80대 할아버지 입건

2016.07.05. 오후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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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 대합실 의자에서 음란행위를 한 8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오후 서울 지하철 2호선 당산역 대합실 의자에서 바지를 내린 채 음란행위를 한 80대 남성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지하철을 타기 위해 기다리던 승객들이 지하철역 대합실 의자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A씨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더워서 그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PLUS 이은비 모바일PD
(eunbi@ytnplus.co.kr)
[사진 출처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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