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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5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의 30층짜리 아파트 29층에서 불이 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천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동생의 잦은 이직 문제로 형제끼리 다투다가, 동생 26살 이 모 씨가 홧김에 커튼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집 내부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3천6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동생의 잦은 이직 문제로 형제끼리 다투다가, 동생 26살 이 모 씨가 홧김에 커튼에 불을 붙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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