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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3시 50분쯤 경기도 남양주시 진건읍에 있는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영양사 34살 이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급식실 165㎡와 집기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고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불로 영양사 34살 이 모 씨 등 3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급식실 165㎡와 집기 등이 탔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펑하는 소리가 나고 불꽃이 일었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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