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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어제(11일) 오전 10시부터 버스전용차로 위반 합동 단속을 벌여 2시간 동안 11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에는 교통경찰관 33명과 암행·일반순찰자 17대 등이 투입됐고, 단속 건수는 승차정원 미준수 106건, 차종 위반 13건이었습니다.
12인승 이하 승합차의 경우 6명 이상 승차한 경우에만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반하고 주행하는 경우 6만∼7만 원의 범칙금과 함께 벌점 30점이 부과됩니다.
경찰은 봄철 나들이와 학생 체험 학습으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안전을 위한 법규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YTN 최승훈 (hooni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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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반하고 주행하는 경우 6만∼7만 원의 범칙금과 함께 벌점 30점이 부과됩니다.
경찰은 봄철 나들이와 학생 체험 학습으로 버스전용차로 위반 등사고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안전을 위한 법규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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