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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0시 20분쯤 경기 평택시 방축리에 있는 도로에서 31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갓길에 주차된 9.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박 씨와 박 씨의 한 살 배기 아들, 어머니 58살 김 모 씨 등 일가족 5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사고 전날 밤 인천에서 할머니 제사를 지낸 뒤 평택시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차를 세워둔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 사고로 박 씨와 박 씨의 한 살 배기 아들, 어머니 58살 김 모 씨 등 일가족 5명이 숨졌습니다.
이들은 사고 전날 밤 인천에서 할머니 제사를 지낸 뒤 평택시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습니다.
경찰은 차를 세워둔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주영 [kimjy08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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