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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경찰서는 문이 열려있거나 잠금장치가 허술한 식당을 노려 소주와 맥주를 상자째 훔쳐 판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7일 새벽 서울 증산동에 있는 횟집에서 소주 6상자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15차례에 걸쳐 소주와 맥주 3백여만 원어치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2년 동안 동거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씨는 지난달 7일 새벽 서울 증산동에 있는 횟집에서 소주 6상자를 훔치는 등 지난 7월부터 최근까지 15차례에 걸쳐 소주와 맥주 3백여만 원어치를 훔쳐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2년 동안 동거했던 여자친구와 헤어진 뒤 생활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한연희 [hyhe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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