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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 환자 10명 가운데 4명은 '연하장애'라는 증상에 시달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연하장애'란 뇌졸중 후유증으로 목 근육이나 신경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이 지난해 10월부터 넉달동안 뇌졸중 환자 340여 명을 조사한 결과, 38.8%가 '연하장애'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하장애'를 방치하게 되면 목 안에 쌓인 음식물 등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유발하고 영양결핍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연하장애'란 뇌졸중 후유증으로 목 근육이나 신경에 문제가 생겨 음식을 삼키지 못하는 증상을 말합니다.
가톨릭대 부천성모병원이 지난해 10월부터 넉달동안 뇌졸중 환자 340여 명을 조사한 결과, 38.8%가 '연하장애'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하장애'를 방치하게 되면 목 안에 쌓인 음식물 등이 폐로 들어가 폐렴을 유발하고 영양결핍 등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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