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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군용 소총 실탄이 무더기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주민 26살 신 모 씨가 K1 소총 실탄 90발과 탄피 4개 등이 들어 있는 군용 배낭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실탄이 유출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정규 [liv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인천 계양구 작전동에 있는 한 아파트 지하 창고에서 주민 26살 신 모 씨가 K1 소총 실탄 90발과 탄피 4개 등이 들어 있는 군용 배낭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실탄이 유출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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