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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은 올해 들어 도내 초중고교에 배치된 원어민 보조교사 가운데 40명이 중도에 근무를 포기하거나 문제를 일으켜 탈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포기 또는 탈락의 이유는 근무태도 불량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단 도주, 부적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도교육청은 "외국 유명 대학의 추천을 받은 보조교사의 비율을 높이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포기 또는 탈락의 이유는 근무태도 불량이 19명으로 가장 많았고, 무단 도주, 부적응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도교육청은 "외국 유명 대학의 추천을 받은 보조교사의 비율을 높이는 등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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