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성범죄 신도림역 등에 집중

지하철 성범죄 신도림역 등에 집중

2009.10.13. 오전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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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가 5개 역에 집중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서울경찰청이 민주당 김충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최근 3년 동안 서울 지하철에서 발생한 성범죄 1,400여 건 가운데 절반 가량인 47%가 5개 역에서 발생한 것이었습니다.

역 별로는 신도림역이 203건으로 가장 많고, 사당역과 서울대역, 교대역, 동대문운동장역 순이었습니다.

이정미 [smiling3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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