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가 생명윤리 심의위원회의 체세포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 승인 결정에 대해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가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난치병 치료라는 명목으로 인간 생명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인간 존엄성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 생명인 배아를 파괴하는 배아복제 연구 대신 성체 줄기세포 연구와 피부세포 역분화 등의 방법으로 난치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천주교 주교회의 생명윤리위원회는 난치병 치료라는 명목으로 인간 생명을 파괴하는 행위라며 인간 존엄성을 모독하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인간 생명인 배아를 파괴하는 배아복제 연구 대신 성체 줄기세포 연구와 피부세포 역분화 등의 방법으로 난치병 치료를 위한 연구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염혜원 [hye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