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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MTB 강촌 챌린저대회에 출전했던 선수 1명이 경기 도중에 숨져, 안전사고 예방에 헛점을 드러 냈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강원도 춘천시 남면 일명 슬유니 고개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급경사 길을 내려오던 인천시 서구 47살 이 모씨가 길을 이탈하면서 암벽에 부딪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S자 코스의 내리막 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병원 관계자를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오늘 오전 10시 20분 쯤 강원도 춘천시 남면 일명 슬유니 고개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급경사 길을 내려오던 인천시 서구 47살 이 모씨가 길을 이탈하면서 암벽에 부딪혀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지만 치료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가 S자 코스의 내리막 길에서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목격자와 병원 관계자를 중심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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