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앵커멘트]
내년에 열릴 부산국제모터쇼의 일정과 세부내용이 확정됐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에 백만 관객이 찾은 만큼 이번 모터쇼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08 부산국제모터쇼는 내년 5월2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 용품들을 선보이는 전시회와 카오디오 페스티벌 등 부대행사로 구성됩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뿐 아니라 17개국 이상의 외국 메이커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 슈퍼카 메이커의 참가도 적극 추진중입니다.
부산시는 이번 모터쇼는 테마가 있는 전시회로 만들기로 하고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라는 주제를 정했습니다.
[인터뷰:정성봉, 부산시 기계산업담당]
"이제 자동차는 운송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봐야합니다.
그래서 주제를 정했습니다."
행사성격에 맞춰 단순 전시뿐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문화 뮤지컬, 컴퓨터 레이싱 게임, 자작차 발표회 등도 준비했습니다.
해외바이어들을 초청해 국내 부품업체와의 수출 상담회, 한·중·일 자동차산업 교류 세미나도 계획됐습니다.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모터쇼는 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8억 5천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모터쇼가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내년에 열릴 부산국제모터쇼의 일정과 세부내용이 확정됐습니다.
부산시는 지난해에 백만 관객이 찾은 만큼 이번 모터쇼에도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손재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08 부산국제모터쇼는 내년 5월2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 용품들을 선보이는 전시회와 카오디오 페스티벌 등 부대행사로 구성됩니다.
이번 모터쇼에는 국내 완성차 브랜드뿐 아니라 17개국 이상의 외국 메이커도 참가할 예정입니다.
또 슈퍼카 메이커의 참가도 적극 추진중입니다.
부산시는 이번 모터쇼는 테마가 있는 전시회로 만들기로 하고 '자동차, 생활을 넘어 문화로'라는 주제를 정했습니다.
[인터뷰:정성봉, 부산시 기계산업담당]
"이제 자동차는 운송수단이 아니라 하나의 문화로 봐야합니다.
그래서 주제를 정했습니다."
행사성격에 맞춰 단순 전시뿐아니라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교통문화 뮤지컬, 컴퓨터 레이싱 게임, 자작차 발표회 등도 준비했습니다.
해외바이어들을 초청해 국내 부품업체와의 수출 상담회, 한·중·일 자동차산업 교류 세미나도 계획됐습니다.
지난해 열린 부산국제모터쇼는 백만 명의 관람객이 찾았고 8억 5천2백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을 올렸습니다.
부산시는 이번 모터쇼가 지역경제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YTN 손재호[jhson@ytn.co.kr]입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