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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의 영향으로 우리나라의 청소년 인구는 지난 1970년대 인구 3명당 1명에서 올해에는 5명당 1명 수준까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9살에서 24살까지 청소년은 1,028만 8,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1.1%를 차지해 지난 1979년의 36.9%에 비해 15.8%포인트나 낮아졌습니다.
지난 2000년 청소년 인구가 24.5% 였던 것과 비교해도 올해 청소년 인구는 3.4% 포인트나 줄었습니다.
특히 올해 0세에서 18세 이하 인구 비율은 21.8%로 지난 1965년의 51.3%에 비해 29.5% 포인트나 급감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젊은 인구가 많아야 사회·경제적으로 역동성이 커져 국가가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정책의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통계청 자료를 보면 올해 9살에서 24살까지 청소년은 1,028만 8,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21.1%를 차지해 지난 1979년의 36.9%에 비해 15.8%포인트나 낮아졌습니다.
지난 2000년 청소년 인구가 24.5% 였던 것과 비교해도 올해 청소년 인구는 3.4% 포인트나 줄었습니다.
특히 올해 0세에서 18세 이하 인구 비율은 21.8%로 지난 1965년의 51.3%에 비해 29.5% 포인트나 급감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젊은 인구가 많아야 사회·경제적으로 역동성이 커져 국가가 발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정책의 최대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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