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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안철수 대통령 후보는 사회 각계각층 시민 만 명으로 구성된 '온국민 멘토단'을 만들고 소통 강화에 나섰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온국민 멘토단' 임명식을 열고 청년IT스타트업 대표인 최훈민 씨, 시각장애인도서관장 박광재 씨, 워킹맘 이유미 씨 등을 대표 멘토로 임명했습니다.
안 후보는 기성 정치인이나 기득권이 아닌 일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멘토단을 대선 기간 동안 국민 자문기구로 활용하고, 당선되면 대통령 직속기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장아영 [jay24@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 후보는 오늘 국회에서 '온국민 멘토단' 임명식을 열고 청년IT스타트업 대표인 최훈민 씨, 시각장애인도서관장 박광재 씨, 워킹맘 이유미 씨 등을 대표 멘토로 임명했습니다.
안 후보는 기성 정치인이나 기득권이 아닌 일반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멘토단을 대선 기간 동안 국민 자문기구로 활용하고, 당선되면 대통령 직속기구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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