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희정, '국민 후원회장 1호' 이세돌 9단 영입

안희정, '국민 후원회장 1호' 이세돌 9단 영입

2017.02.07. 오전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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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의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후원회장으로 프로 바둑 기사인 이세돌 9단을 영입했습니다.

안 지사 측 박수현 대변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사회 각 분야에서 새로운 도전을 한 사람들을 이른바 '국민 후원회장'으로 영입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 9단은 지난해 인공지능 '알파고'와의 대국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안 지사는 '젊은 대통령'이라는 자신의 이미지를 대변할 수 있는 후원회 그룹을 조직하고 9명의 국민 후원회장을 더 모집할 계획입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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