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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 문희상 비대위원장은 안철수 전 대선후보에 대해, 때가 되면 민주당에 입당해 정치인으로 활동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문희상 위원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60년을 닦아온 옥답이지만 현재는 주인이 없는 상태라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또 신당을 만드는 것은 절벽 위에 개간하는 것과 같다면서, 안철수 전 후보가 텃밭으로 시작하면 둘 다 망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민주당이 안 후보의 입당을 위해 혁신작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다만 숲이 우거지면 새가 날아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문희상 위원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은 60년을 닦아온 옥답이지만 현재는 주인이 없는 상태라면서 이 같이 말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또 신당을 만드는 것은 절벽 위에 개간하는 것과 같다면서, 안철수 전 후보가 텃밭으로 시작하면 둘 다 망할 위험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문 위원장은 민주당이 안 후보의 입당을 위해 혁신작업을 진행하는 것은 아니라고 선을 긋고, 다만 숲이 우거지면 새가 날아오는 것과 같다고 생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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