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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를 '정신건강의학과'로 바꾸는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안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됐습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정신과라는 명칭이 부정적인 의미를 주고 있어 조금 더 친근한 이름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법 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늘고 있는 우울증 환자들이 이를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종구 [jongkuna@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정신과라는 명칭이 부정적인 의미를 주고 있어 조금 더 친근한 이름으로 바꾸자는 의견을 받아들여 법 개정을 추진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점차 늘고 있는 우울증 환자들이 이를 숨기거나 부끄러워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유도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종구 [jongkuna@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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