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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쌀 직불금 문제와 관련해 공직사회 전반에 대해 신속하고 철저하게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미 어느 정도 조사가 이뤄졌는데 국무위원인 장관급과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은 본인명의로 직불금을 받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태조사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가족명의로 받은 게 있는지 등 여러 가능성을 철저하게 확인해 봐야 한다며 이봉화 차관 문제도 종합적으로 진상파악을 한 뒤에 엄중조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청와대 이동관 대변인은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변인은 이미 어느 정도 조사가 이뤄졌는데 국무위원인 장관급과 청와대 비서관급 이상은 본인명의로 직불금을 받은 사실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실태조사를 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지만 가족명의로 받은 게 있는지 등 여러 가능성을 철저하게 확인해 봐야 한다며 이봉화 차관 문제도 종합적으로 진상파악을 한 뒤에 엄중조치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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