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사콜센터 무료전화' 앱 출시

2020년 11월 30일 오후 09시 30분
해외안전여행정보 YTN world
[앵커]
해외 체류 시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영사콜센터로 먼저 도움을 요청하게 되죠.

그동안 일반 전화 통화만 가능해 국제통화료에 대한 민원이 제기되기도 했는데요.

이제 이런 문제가 개선된다고요?

[사무관]
이제부터 스마트폰에 본인 인증 후 '영사콜센터 무료전화' 앱을 설치하면 해외에서 통화료 없이 영사콜센터와 연결됩니다.

무료전화 앱에서는 국제전화비 부담 없이 영사콜센터와 통화가 가능하고 카카오톡 채팅으로 상담도 할 수 있습니다.

또 GPS를 통해 가장 가까운 재외공관과 연계해 영사 조력도 이전보다 더 신속하게 받을 수 있습니다.

연중무휴 24시간 긴급 대응 상담서비스가 제공되니 해외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영사콜센터 무료전화 앱으로 도움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해외에서 긴급상황에 처했을 때 현지언어를 몰라 의사소통이 어려운 상황도 발생하는데요.

의사소통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