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실이'와 '샤인이'의 미국 입성기!
글로벌 코리안
2026.05.03. 오후 7:21
[앵커]
미국 정부도 공인한 김치 열풍을 이어받아 이번에는 우리 과일들이 기분 좋은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철저한 품질 관리로 '국가대표' 타이틀을 거머쥔 딸기와 포도가 그 주인공인데요.
뉴욕 맨해튼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우리 농산물의 달콤한 여정, 지금 시작합니다!
[해설]
안녕하세요?
경남 진주시 수곡면의 물을 먹고 자란 딸기 '금실'이라고 합니다.
저 드디어, 꿈에 그리던 미국에 가요!
아무나 미국에 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얼굴이 예뻐야 하는 건 기본이고 조금이라도 무르거나 몸집이 작으면 바로 탈락이거든요.
[김상수 / 진주 딸기 농가 대표 : 딸기의 모양, 크기, 숙도, 경도, 당도 하나라도 기준에 맞지 않으면 수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더 철저하게 습도나 온도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1차 관문을 통과하면 찬 바람이 부는 저온 저장고로 들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