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사건 73주년 맞아 재외동포재단 임직원 평화공원 참배

2021년 04월 06일 오후 02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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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 재외동포들의 권익을 위해 만들어진
재외동포재단 임직원들이
지난 5일 제주시 봉개동 4.3 평화공원을 찾아 분향과 헌화를 하고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습니다.

김성곤 재외동포재단 이사장은
4.3 사건이 우리 민족에게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이라고 강조하고,
재외동포재단이 한민족 상생의 길을 위해
나아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4.3사건은 발생 73년 만에
최근 특별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국회를 통과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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