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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중독은 이미 시작됐다" 애나 렘키(도파민네이션 저자)가 경고하다 [더 프롬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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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오후 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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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이 맥주라면, AI는 위스키다."
인류의 뇌와 보상 회로를 통째로 뒤흔드는 'AI 중독'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베스트셀러 『도파민네이션』의 저자이자 스탠퍼드 의대 중독의학 최고 권위자 '애나 렘키' 교수가 목격한 AI 중독의 메커니즘, 그리고 나르시시즘에 갇힌 인류를 구원할 현실적인 아날로그 디톡스 해법을 YTN 특별기획 〈더 프롬프트〉 첫 방송에서 공개합니다.

YTN 김영수 (kimy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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