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드너다] 300년 세월에 남은 인생을 통째로 걸었다…함평에 숨겨진 정원

나는 가드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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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6. 오후 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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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 꾸밈을 덜어내고 자연을 온전히 품은 공간,
함평에 위치한 '함평천지 몽베르'입니다.

이곳은 무려 300년의 세월을 묵묵히 지켜온 터입니다.
지용구 가드너는 깊은 역사가 깃든 이 공간을 지키고 가꾸기 위해 정원을 열었습니다.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배제하고,
누구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자연 그대로의 안식처를 빚어냈습니다.

"이 정원은 내 삶의 전부이자 가장 큰 자랑"이라고 말하는
지용구 가드너의 목소리에는 깊은 자부심이 묻어납니다.

300년의 시간과 가드너의 묵직한 진심이 머무는 곳,
함평천지 몽베르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 (kyeyoung@ytn.co.kr)
정태우 (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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