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드너다] 요식업 번아웃이 일궈낸 기적! '시골 과수원'의 엄청난 대반전
나는 가드너다
2026.10.12. 오후 3:30
자연스러운 편안함이 머무는 공간,
경주 '야생화일기'입니다.
서울에서 치열하게 요식업을 하던 손인서 가드너.
어느 순간 찾아온 텅 빈 마음을 안고 고향으로 돌아왔습니다.
도심의 바쁨을 내려놓고 조부모님의 옛 과수원 터에 꽃과 나무를 심어
인위적인 꾸밈이 없는 평온한 정원을 피워 냈습니다.
치열했던 삶의 궤적을 덜어낸 자리에는 다정한 여유가 채워졌습니다.
손 가드너는 방문객들이 나무 그늘 아래 머물며 야생화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합니다.
천천히 부는 바람에 마음을 내려놓고, 편안하고 조용한 위로를 가득 얻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텅 빈 마음을 채워주는 다정한 쉼터,
경주 야생화일기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 (kyeyoung@ytn.co.kr)
정태우 (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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