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드너다] "고향이 너무 그리워서 그만…" 김해에 '동화 속 정원'을 만든 사연
나는 가드너다
2026.07.20. 오후 3:40
'아름다운 집'이라는 뜻을 품은 곳,
경남 김해의 '카사벨라'에는 짙은 그리움으로 피워 낸 정원이 있습니다.
대학 졸업 후 낯선 타국에서 지독한 향수병을 앓았던 김용국 가드너는
간절히 그리워했던 자신의 고향에 모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쉼터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그 애틋한 진심과 오랜 정성이 모여 완성된 이 공간은,
이제 고향 사람들은 물론 바쁜 도심의 일상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온전한 위로를 건네고 있습니다.
그리움이 머물다 간 자리에 피어난 쉼터,
김해 카사벨라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 (kyeyoung@ytn.co.kr)
정태우 (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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