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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가드너다] "한국에 이런 곳이 있었다고?" 가평 산자락에 숨겨진 동화 속 세상

나는 가드너다
나는 가드너다
2026.06.22. 오후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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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함께 한 폭의 그림을 그려가는 곳,
경기 가평의 '타샤의 정원 251'에는 동화 같은 쉼을 선물하는 가드너가 있습니다.

박재남 가드너는 자연을 사랑했던 미국의 동화 작가 '타샤 튜더'의 삶에서 깊은 영감을 받았습니다.

억지로 화려함을 꾸며내기보다, 타샤 튜더가 그랬던 것처럼
'자연에 온전히 스며드는 정원'을 꿈꾸며 오랜 시간 정성껏 공간을 가꿔왔습니다.

발길 닿는 곳마다 한 편의 동화가 되는 이 아름다운 공간에는,
일상에 지친 방문객들이 자연의 품에서 편안히 쉬어 가길 바라는 가드너의 따뜻한 진심이 녹아 있습니다.

자연이 건네는 다정한 위로,
가평 타샤의 정원 251의 이야기는 [나는 가드너다]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최계영 (kyeyoung@ytn.co.kr)
정태우 (jeongtw05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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