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인사이드] 존재감 지킨 '흑백요리사2'…파생 콘텐츠로 확장
컬처INSIDE
2026.01.17. 오후 7:33
[앵커]
인기 요리 예능 ’흑백요리사’의 두 번째 시즌이 시청자들의 관심 속에 이번 주 막을 내렸습니다.
그야말로 돌풍을 일으켰던 첫 시즌 때와는 반응이 다르단 평가도 적지 않지만, 예능 IP의 새 가능성을 보이며 업계에만큼은 뚜렷한 존재감을 남겼습니다.
송재인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저는 소스는, 거짓말 조금 하면 오만 가지 정도는 알아요.
당근을 가지고 당근을 만들 거예요.
다 조려, 끝날 때까지.
다시 돌아온 ’흑백의 대결’은 이번에도 여러 화제의 장면을 남겼습니다.
전례 없는 열풍을 부른 첫 시즌 때와 달리, 이번에는 글로벌 OTT 순위에서 한때 1위를 놓치기도 했지만, 화제성만큼은 여전했습니다.
[허다인 / 서울 상계동 : 원래 시즌 2는 비슷하게 가는 경향이 있는데 그래도 새로운 방식이 많이 나왔다….]
인기의 중심에는 역시 출연 요리사들이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