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정상회담 곧 국빈만찬…트럼프·시진핑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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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5. 오전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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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정상회담을 마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국빈 만찬에서 다시 만납니다.

만찬을 앞두고 양국 정상의 짧은 연설이 있을 예정인데요.

백악관으로 가보겠습니다.

[앵커]
지금 보시는 곳은 백악관 이스트룸입니다.

잠시 뒤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시진핑 국가주석과 펑리위안 여사가 국빈만찬에 참석하게 되는데요.

트럼프 대통령과 시 주석은 만찬에 앞서 공개 연설을 할 예정입니다.

오늘 낮 미중정상회담이 비공개로 진행돼 양국 정상이 오늘 회담 결과에 대한 발언을 할지 관심입니다.

두 정상의 연설이 끝나면 한국 시간으로 8시 55분쯤 국빈 만찬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양국 대표단과 재계 인사,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인데 뉴욕 타임스는 아마존 제프 베조스와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 오픈AI 샘 알트만 등 미국 주요 CEO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알리바바와 샤오미, 비야디 등 중국 기업 CEO 들도 참석할거란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