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 만의 국빈방문' 시진핑 미국 도착…트럼프, 직접 공항서 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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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 오전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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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 미국에 도착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공항에 직접 나가서 시 주석을 맞이하는데요, 현장 화면 직접 보시겠습니다.

지금 현장 상황 보고 계십니다.

지금은 미 동부 시간으로 23일 오후고요.

지금 여러분께서 보고 계시는 곳은 워싱턴DC 인근 앤드루스 합동기지입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위해서 방미길에 오른 시진핑 주석,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도착했고 잠시 후에 비행기에서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직접 나와서 시 주석을 영접할 것으로 보이는데 미국 대통령이 외국 정상을 공항에서 직접 맞는 것은 이례적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5월 트럼프 대통령의 베이징 국빈 방문 때 성대한 의전을 받았고 그에 대한 답례 성격으로 트럼프 대통령도 직접 공항에 나가서 영접의 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앞서 중국 관영CCTV는 시 주석이 전용기편으로 방미길에 올랐다고 전하면서도 출발 화면은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지금 여러분께서 에어차이나 비행기가 앤드루스 합동기지 에 도착한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시진핑 주석이 부인 펑리위안 여사이 동행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지 시간 24일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