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청와대 재제청 거부"…이 시각 대법원
현장생중계
2026.09.22. 오후 5:57
조희대 대법원장, 퇴근길 기자들이 질의를 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아무런 답변을 하지 않고 바로 차에 타는 모습입니다.
조 대법원장은 앞서 청와대 재제청 요청 관련해서 문서에 재제청을 요청하는 구체적인 사유와 하는 헌법적 근거가 적혀 있지 않다면서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청와대가 조 대법원장의 손봉기 후보자 서면 제청을 사실상 반려하고 재제청을 요청한 지 25일 만에 입장을 발표한 것이었는데요.
조 대법원장이 청와대에 정면 반박하는 입장을 내면서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갈등이 충돌양상으로 흐르고 있습니다.
청와대 대법관 후보 재제청 요청에 응할 수 없다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입장 오늘 발표가 됐었는데요.
이와 관련해서 오늘 퇴근길 기자들이 질의를 하고 있지만 이와 관련해서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고 바로 차에 타고 귀가길에 오르는 모습을 보셨습니다.
관련해서 추가 내용이 들어오면 다시 한 번 정리해서 전해 드리겠습니다.
조경원[w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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