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1주년 8·15 광복절...이 대통령, 독립유공자 후손에 포상
현장생중계
2026.08.15. 오전 10:26
[앵커]
조금 전에 주제 영상이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고요. 이어지는 순서로 독립유공자 포상이 있겠습니다.
이번 포상은 광복절에 포상 대상자로 선정된 283명 가운데 여성계몽과 임시정부 지원에 힘쓴 고 최준례 여사, 김구 선생의 부인이었는데요.
최준례 여사를 비롯한 독립유공자 다섯 분의 후손에게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포상을 수여할 예정입니다.
지금 대통령이 단상 앞쪽 중앙에 위치해 있고요.
곧 이어서 친수대상자 독립유공자 다섯 분의 후손분들께서 친수자로 나서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친수 대상자가 나오고 있습니다. 고 안종익 선생의 손녀인 안양금 씨께서 친수자로 포상을 받고 있습니다.
고 안종익 선생은 1926년 광주에서 비밀경사 성진회 조직에 참여하고 또 1931년부터 사회운동연구회 활동을 하다 독립운동에 참여하다가 체포가 되셨고요.
징역 3년을 받는 등 독립에 기여한 바 있습니다.
건국훈장 애국장이 추서가 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배지를 뽑아서 악수도 하고 있는 모습 함께하고 계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