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윤상현 의원을 시작으로 오늘 윤용근, 김태규, 이진숙, 김민희 전 의원 등이 필리버스터를 이어갈 것으로 보입니다. 첫 주자로 나선 윤상현 의원,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잠시 들어보시죠.
지금 필리버스터가 진행이 되고 있고요. 필리버스터를 이렇게 계속하더라도 24시간 이후에 강제 종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강제종료를 시키고 이후 절차를 계속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지금 종합특검 30일 연장법은 국민의힘이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민주당 주도로 본회의에 상정된 상황입니다. 잠시 뒤에 저희가 국민의힘이 계속해서 필리버스터를 하고 있는데 또 추가로 잠시 뒤에 정보들이 들어오면 다시 전해 드리겠습니다.
김철희 (kchee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