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경남서 '국가우주위원회' 주재…항공우주 산업 육성 의지
현장생중계
2026.07.03. 오후 3:16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을 방문해 대통령 직속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영남권의 항공우주 산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키우겠단 의지를 강조했을 거로 보이는데요.
현장 모습 보시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경남에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 회의를 열었습니다.
한반도를 넘는 영토 확장, 남해안 우주항공 산업벨트가 선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오늘 회의를 열었습니다.
국가우주위원회는 우주개발 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하는 기관으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고요.
이 자리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등 정부 고위직 인사 참석했습니다.
영남권 항공우주사업을 국가 주력산업으로 키우겠다, 이런 의지를 강조했을 것으로 보이는데요.
관련 소식 들어오는 대로 이어지는 뉴스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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