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울산서 새해 첫 타운홀 미팅…지역 발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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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오후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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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울산에서 새해 첫 시민 간담회, 타운홀 미팅을 엽니다.

주민 등 3백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할 전망인데요.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


[이재명 / 대통령]
우리가 또 이웃 사람들 가볍게 만났으니까 서로 옆사람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 인사나 나눠보시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지역의 울산시장님도 오시고 국회의원님들도 오셨는데 울산 시민분들께 앞에 나오셔서 인사나 한번 하시죠.

뒤에 국회의원분들 나오십시오.

그래도 얼굴이라도 한번 신년인데.

울산 시민들의 명을 받아서 울산 시민들의 일을 대신하시는 주요 공직자들이신데 잘하나 못하나 잘 보시고 잘하면 상을 잘 챙겨주시고 못하면 책임도 확실하게 묻고. 그래야 울산시가 잘 발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